WEB/APP 수정에 대해

수정사항을 고려하지 않는 작업자, 선을 넘은 요청자의 수정 이 두가지에 대해 정리해 보려고 한다.

기획

실제하는일 : 고객이 WEB/APP으로 표현하고자 하는 내용을 듣고 (UserStory) 해당 내용을 작업자가 제작할 수 있도록 기획서(StoryBoard)를 작성한다.

In LineOut Line
– 대메뉴 페이지에 중간메뉴의 카테고리를 넣어주세요.– 메뉴 위치를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이동해 주세요.

고객이 요청해야 하는 것은 “요소”이다. 고객이 요청하면 안되는것은 SB를 보고 난 뒤 위치 변경이다. 고객은 요청사항 대로 작업이 진행되는지 확인을 하기 위해 작업 부분 별 보고를 받는다. 이 과정에서 작업의 요청자가 확인해야할 것은 “요구사항이 정확하게 반영되었는가?” 이다. 하지만 많은 예로 기획자가 고려하여 제작해둔 “UX/UI의 변경” 을 시도한다.

일반적인 기획자라면 SB를 작업할때 고객이 원하는 요구사항과 가장 적합한 UX/UI를 벤치마킹 하기 때문에 기획자가 하고자 하는 방향에 무리한 요청을 하지 않는것이 좋다. 명확하게 원하는 것이 있다면 시작전에 말을 해야 하며 작업이 진행되었을때 요청하는것은 이미 주문들어간 음식을 변경요청 하는 것과 같기 때문이다.

작업자의 위치

목차

홈페이지와 앱 키오스크등 디스플레이를 제작할때 가장 먼저 고민하는 것은 “고객의 목적을 어떻게 보여줄까?” 이다.

보여주는 방법은 언뜻보기에 다양해 보이지만 원하는 내용에 따라 많이 연구된 UX/UI가 존재한다.

이 페이지는 웹/앱 기획을 하며 연구한 UX/UI 라이브러리이다.

목차

화면의 종류

스크롤을 내리지 않고 내용의 분위기를 파악할 수 있는 것이 좋다.

  • 메인화면
  • 내용화면
  • 정보화면
  • 리스트화면
  • 관리자화면
  • 결재화면
  • 문의화면

컴포넌트의 종류

사용자가 즉시 이해 할 수 있는 형식이 좋다. 가급적이면 한 화면에서 하나의 행동을 유도 하는것이 좋다.

  • 캘린더
  • 버튼
  • 슬라이드
  • 팝업
  • 체크박스
  • 라디오박스
  • 인풋박스
  • 셀렉트박스